붕장군 통해 냐옹티커를 구매했기 때문에 스티커가 나중에 도착하는대로 지붕위에 제대로 붙이려고요. 길고양이집을 설치하기 전에 므왕급식소에 들려서 밥을 채워줬어요. 여기도 벨르펫 길고양이 급식소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지요. - 웬일로 호구가 늦은 오후에 나타났냐옹? 앗, 예전에 임신했던 삼색이가 몸을 풀고... 2021-12-14 11:04:00
- 도로명 주소
- 경기도 군포시 오금로***번안길 **, ***호 (금정동, 성도빌라)
- 지번 주소
-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*** 성도빌라
- 우편번호
- 15833
- 영문주소
- 637 Gunpo-ro, Gunpo-si, Gyeonggi-do
냐옹티커의 전체 정보
- 인허가일자
- 2021-07-22
- 영업상태명
- 영업/정상
- 상세영업상태명
- 정상영업
- 소재지전화
- 사업장명
- 냐옹티커
- 업태구분명
- 기타
- 자산규모
- 0
- 부채총액
- 0
- 자본금
- 0
- 판매방식명
- 인터넷
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
- 번호
- 1446584
- 개방서비스명
- 통신판매업
- 개방서비스아이디
- 08_26_04_P
- 개방자치단체코드
- 4020000
- 관리번호
- 2021402022730200797
- 인허가취소일자
- 영업상태구분코드
- 01
- 상세영업상태코드
- 01
- 폐업일자
- 휴업시작일자
- 휴업종료일자
- 재개업일자
- 최종수정시점
- 2021-07-22 16:15:06
- 데이터갱신구분
- I
- 데이터갱신일자
- 2021-07-24 00:23:01
- 좌표정보x(epsg5174)
- 126.94277474838194
- 좌표정보y(epsg5174)
- 37.359800978595544
이미지 검색결과 (4건)
블로그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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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 4:35 희희 냐옹 ~ 저희 박하는 무럭무럭 자라서 호랑이가 되었답니다 ~! 재혁이 전시 보고 왔어요 진짜 다컸다 이재혁 막 내가 키운것도 아닌데 막 장하고 대견하고 그래…찡.. 멋있는 재혁이 꿈을 펼치는 대학생 요즘 재혁이랑 거리가 가까워져서 한달에 한번은 만나요 요즘 대학생들은 뭐하는지 들어요 같이 얘기하면... 2026-06-06 00:3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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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구경 잉글리쉬 티 라떼 줄임말로 카페에서 적은거였다네요..ㅋ 착각은 자유. 헐레벌떡 솜사탕 먹는 누호 왕큰 솜사탕을 샀어요. 이걸 사먹기 위해 누호는 4월을 기다려 울 동네에서는 괘 유명한 벚꽃 축제가 열리거든 솜사탕 보면 알겠지만 둘은 다른 날임 ㅋ 연속 이틀 솜사탕 사냥 다녀온 우리에요. Previous image Next... 2026-06-12 14:5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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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 굿 땡큐 오스트레일리아 커 미친 ㅅㅂ!!!! 보니까 또 먹고싶네 그냥존맛탱이였음 가격은 쪼매 사악한데 미친맛이였음 우린 잘 몰라서 리코타치즈만 시켰지만 원래는...오스트레일리아 그거 아쉽니까 시드니에 있는 스투시에 스투시 시드니 적힌 반팔티 파는 것을 그래서 냅다 구해왔어용 ~~ 고먐미 하품 하고 가실게 A... 2026-04-06 15:2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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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u 왔어요 냐옹 서울에서 BTS 무료 공연한대요 인파 조심하라고 가통문까지 나감 오늘의 행운냥 주문하면 꼬냥이 그려주심 마셔마셔! 담날 bts재방 보며 안마의자 때려주공 본격해장 (사실2잔 마심 잔으로...^^퓨) 내가 발견한 미틴카페! 역싀 밤리단길 감자스콘이랑 브라우니 쥑임 초초 앗뇽 우리 담에 또 보자쿠 해피호주... 2026-03-29 17:4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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⟡ 월드 후기 걍그랫삼 아니 에프원 기대 하나도 안하고 봣는데 너무 재밋어서 ㅈㄴ감탄하면서 나옴 그리고 한 번 더 보기로 다짐함 그래서 딱 일주일 잇다가 한 번 더 봣는데 또 재밋엇어요 나원래 봣던 영화 다시 안보는데 이건진짜 지금 알바하는 데 좋은점 밥 술 마니사줌 항상 안주 개처머거서 뽕뽑고와욤... 2025-08-29 16:2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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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Love Home.♥ 자연스럽게 티안나게 예뻐지자~! 📍 켓츠아이네일샵 내부 들어서자마자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. 빈티지한 벽돌 느낌의 벽면과 천장 곳곳에 초록 식물...내스타일~!! 오늘 내가 받을 속눈썹연장하기 위해 2층으로 고고~!! Cat's eye 냐옹~~~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치 비밀스러운 아지트처럼 꾸며진 속눈썹... 2025-06-19 22:5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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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 울리는 “냐옹-” “뭐야?” (북적북적) “고양이야?” (웅성웅성) 그렇게 그 고냥이도 가는 내내 울었음... 무튼 지옥의 5시간을 버티고 도착한 치앙마이 56개의 블로그와 31개의 브이로그를 시청한 나로써는 이미 치앙마이 나와바리였음 공항에서 1등으로 택시타고 나온듯 쩝... 이런생각을 할수잇군 밤... 2025-04-18 00:2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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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자로그 사진, 냐옹이사진보며 잠시 힐링도 했네요 ㅎㅎ 한쪽에는 드립백이나 원두도 판매중이시고요! 홀 중앙에는 셀프바가 있습니다 ◟̊◞̊ 아 그리고 이 머그컵과 드립백 세트로 판매중이신거 같은데 너무 커엽죠 ㅇㅅㅇ 센터커피라고 써있는데 서울숲에 커피맛집으로 유명한 그 집꺼인가..? 싶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핫... 2024-07-02 14:0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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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가 있는 곳을 향해…♡ 떡이 커 보이죠? 친구가 시킨 치즈 돈까스 탐이나요 친구가 한 조각 줘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돈까스는 죄가 없다. 후식으로 조각 케이크를 먹었어요 맛있는 부분을 먹으라고 퍼 주는 스윗 걸~~^_^* 도연이랑 서점에서 책 쇼핑도 하고 놀았습니다 놀랍게도 저 때 산 책을 현재까지 다 읽지 못 했습니다... 2024-10-06 12:42:00